이만의 환경부 장관, OECD 환경각료회의 참가

이유진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4-25 11: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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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개도국과의 협력방안 논의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2008.4.28(월)~29(화)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제9차 OECD 환경장관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오는 4월 27일 출국한다.
이 장관은 OECD 30개 회원국 환경장관, 10개 신흥산업국 및 가입협상국 환경장관, UNEP 등 국제기구 대표가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 「환경추세와 전망」 등 4개 사항을 주제로 토의할 예정이다.
OECD 환경장관회의는 OECD 국가간 환경정책방향을 협의하는 최고위급 회의로서 1974년 제1차 회의가 개최된 이래, 총 8회의 회의 개최를 통하여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최적의 정책대안 제시와 효과적인 이행전략 마련, 각국의 경험 공유 등을 통해 국제환경질서 형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회의는 OECD에서 지난 3월5일 발표한 ‘2030 환경전망 보고서’를 토대로 최근의 환경 추세와 장래 전망에 대하여 범지구적으로 효율적인 환경정책의 틀과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기후변화와 경쟁 및 기술혁신, 적극적인 기후변화 정책을 위한 부처간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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