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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환경재단에서 주관하는 제 28차 萬分 Club에서 태양광발전산업에 관한 조찬회를 프레스센터에서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조찬모임에서는 회원사 임원과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동양제철 화학의 신현우 부회장이 “미래의 무한 에너지, 태양광 발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현재까지 국가 정책적으로 큰 지원을 하고 있는 나라는 독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지만 앞으로 태양광 일사조건이 전세계에서 가장 유리한 스페인 등 나머지 유럽 시장과 중국, 인도 등 대규모 세계 시장이 점차 열려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태양광 발전량은 2006년 기준으로 국내 대체에너지 중 총 1.1%로 현재는 미미한 수준이다.
그동안 태양광발전의 핵심소재인 폴리실리콘은 수입에 의존해야 했으나 현재 DCC(동양화학)에서 제조하고 있다. 동양화학에서는 이 자리에서 “폴리실리콘의 핵심 원료인 실란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원료인 염산, 수소 및 실란 가스 처리 설비 등 부대설비를 확보하고 있어 경쟁력 있는 폴리실리콘 생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앞으로 DCC는 폴리실리콘 연 3,000톤 생산으로 태양광의 보급을 확대하고 CO₂배출량 저감으로 친환경 정책에 부응하며 폴리실리콘 국산화로 국내 태양광 산업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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