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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공단에서는 환경부의 「지하수 수질전용측정망 확대·개편 계획」에 따라 2020년까지 국가지하수 수질측정망 4천개 지점을 확충하고 전국 지하수의 정확한 수질현황을 파악하여 지하수 수질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전국 유역·지질 특성별 지하수 수질 조사를 위한 배경수질전용측정망및 산업단지, 매립장 등 대규모 오염원의 지하수 영향 파악을 위한 오염감시 전용측정망등으로 구성된다.
이번년도에는 울산, 포항, 경주, 영천, 양산 일대에 배경수질측정망 3개소 및 오염감시 전용측정망 10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지하수 수질측정망이 확충되면 우리나라 지질특성별 지하수 수질 파악이 가능하여 지역별 맞춤형 지하수 수질관리가 가능하여 오염우려지역의 경우 오염의 조기 발견은 물론, 지하수 오염원인 파악 및 원인자에 의한 정화 추진 등 지하수 수질관리 기반이 구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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