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자가발전 손전등 등장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7-04 16: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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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필요 없는 손전등이 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환경의 오염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제품들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건전지가 필요 없는 손전등이 등장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친환경 상품을 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그린오아의 ‘친환경 손전등’은 자가 발전 형식으로 건전지가 필요 없다. 흔들어만 주면 손전등 내의 배터리가 스스로 충전이 되기 때문에, 유사시 배터리가 없거나 방전되어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LED전구를 사용하여 일반 전구에 비해 효율과 수명을 3배 이상 높였으며, 빛의 굴절이 적어 물 속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수심 125m까지 완전한 방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실용 신안 등록이 되어 있으며, 환경마크와 국제적 인증을 취득했다.
환경운동연합의 조사에 따르면 하루에 버려지는 폐 건전지의 수는 약 300만개며 건전지에 함유된 중금속은 인간과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폐 건전지로 인한 환경 오염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자가 충전 방식을 이용하여 제작된 친환경 손전등은 사람과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로하스홈쇼핑(www.lohashome.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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