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세계 최대 지붕용 태양광집전판 설치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7-21 16: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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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지붕용 태양광발전소가 스페인에 건설된다.
이 태양광발전소는 12MW 규모로 총 면적 19만㎡, 경량판넬 8만5천개로 구성되며, 연간 1,510만kWh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GM공장 사용전력의 1/3 또는 4천6백 가구의 평균소비량인 3천3백kWh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GM은 지난 8일 유럽 전역의 11개 공장에 대한 태양광집전판 설치 계획을 발표했으며, 총 투자 규모는 5천만 유로로 예상된다.
스페인 정부는 풍부한 태양에너지를 상업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개인 및 기업이 태양광집전판을 설치하도록 장려하기 위하여 1kWh당 0.42유로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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