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oilHydro, 바렌츠해에서 가스 발견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7-21 16:14:00
  • 글자크기
  • -
  • +
  • 인쇄



StatoilHydro ASA는 노르웨이 최북단에서 약 201km 떨어진 바렌츠해를 탐사 시추한 결과 천연가스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추정은 2007년 9월, 바렌츠해에서 최초로 생산을 시작한 해상 가스전인 StatoilHydro의 Snoehvit 유전에서 북동쪽으로 약 145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StatoilHydro는 시추가 상대적으로 복잡한 형태로 수행되었기 때문에 같은 광구의 매장량을 추정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분석 및 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노르웨이는 북해와 노르웨이 해의 유전에서 서서히 감소하고 있는 원유 생산량을 상쇄시키기 위해 북극 지방에서 석유를 비롯한 새로운 자원 매장지 탐사를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