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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MBC 뉴스데스크는 정부가 수도 민영화는 절대 없다고 강조해 왔으나, 환경부에서 민영화 논란을 불러왔던 「물산업지원법」 설명을 위한 기자 설명회를 가져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에 환경부는 대구지방환경청에서 개최된 지역 언론인 대상 설명회는 「수도사업 구조개편」에 대한 설명 및 의견수렴을 위해 준비된 것으로, 지난 6월 입법예고를 연기한 「물산업지원법」의 내용에 대해 언론인, 시민·환경단체, 공무원 노조 등 여론 주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여론을 수렴하는 과정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하였다. 더불어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용은 민영화가 아니며, 수도사업의 광역화·전문화 등 수도사업 구조개편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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