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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하고자 산림지역내 숲가꾸기 산물, 임도 배수로의 토사, 산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비로 인해 하천, 하구에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비점오염 물질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비점오염 줄이기 행사’를 8월 6일 대전 동구 추동 일원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중부지방산림청 직원 20여명이 참석하여 우리나라 4대강 중 하나인 금강유역에 위치한 대전 추동 임도 주변의 계곡부 및 측구에 쌓인 숲가꾸기 산물을 제거하고, 임도의 배수암거 및 측구의 토석, 나뭇가지, 잡초류 등의 제거 및 노면보수, 산림내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실시하였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존의 ‘유역 대청수 운동’을 ‘비점오염 줄이기 운동’으로 전환하여 실시하고 있다고 전하며, 우리지역 대표 식수원인 대청호 주변 오염물질을 사전 제거함으로써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지역민의 건강과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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