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순환농법, 가축분뇨로 유용자원을 만든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8-28 17: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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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에서는 8월 27일 여주의 현지 포장에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순환농업연구 중간평가회를 가졌다.
‘자연순환농법’은 국내외적으로 환경보존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축분뇨 등의 폐자원을 재활용하여 자원화하자는 취지에서 대두된 농법이다.
이번 현장평가에서는 자연순환농업을 적용하고 있는 경기도 여주군 능서면 오계2리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이천시 모전리에서 3년간 진행했던 성과발표와 함께 여주 현지포장에서의 토양, 수질 및 미생물에 미친 영향 분석결과를 같이 공개하고, 이를 기초로 작성된 자연순환농법 환경평가 모델도 함께 발표되었다.
현장평가 후에는 여주군 액비유통센터로 자리를 옮겨 가축분뇨 처리 현황 및 유통실태에 대해 전문가들의 토론회도 이어져 자연순환 농법이 농가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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