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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곧 탄소시장이 생기고 국제 탄소시장과의 협력도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10월 7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와 '탄소배출권거래소 설립ㆍ운영에 관한 협력 협약서(MOU)를 체결,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도입 및 탄소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탄소시장은, 각 나라나 기업이 배출할 수 있는 탄소량을 거래하는 시장으로 현재 세계적으로 10여개의 시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2010년에 150조원 규모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부는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10월 말 일본 환경성과 실무급 회의를 갖고 '동북아 탄소시장 공동연구'를 제안, 탄소시장 협력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영국, 일본, 호주, 중국 등과 국제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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