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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주관하는 '제23차 국제원자력기구 핵융합 에너지 컨퍼런스'가 2010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핵융합 올림픽'이라 불리는 이 행사는 세계의 핵융합관련 연구자 및 정책결정자 등 1,0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미래청정에너지원 개발을 목표로 핵에너지 개발현황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우리나라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최근 세계 최초로 가동에 성공해 주목을 받은 핵융합실증로, KSTAR를 활용한 연구성과 및 장치운영 현황 등을 세계 핵융합계에 보일 예정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KSTAR가 국제 핵융합 허브장치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STAR란?
태양은 핵융합반응을 통해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한다. KSTAR는 태양처럼 핵융합반응이 일어날 수 있도록하는 인공 핵융합로이다. 2008년 7월 세계최초로 핵융합반응에 성공했다.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핵융합에너지는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으며 자원이 거의 무한하며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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