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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까지 뻗어나가는 환경관리공단
환경관리공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서 2008년 아프리카 튀니지 정부의 대기오염 모니터링 역량강화사업을 시작하였다. 우리나라의 무상 원조사업으로, 15개의 대기측정소 설치 및 실험실과 관제실을 포함한 대기관련 종합센터 구축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1억 원이다.
북부 아프리카 내 휴양국가로 알려진 튀니지는 오존(O3)을 비롯한 대기측정에 관심과 중요성이 매우 높으며, 한국과 튀니지와의 첫 환경협력사업으로 현지 언론에서도 관심이 높다고 한다.
환경관리공단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환경기술과 국내 IT기술을 접목한 환경오염 실시간 측정망기술을 베트남에 이어 진출하게 되었으며 튀니지 대기오염 모니터링 사업을 시작으로 소음, 수질 등의 추가 환경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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