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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보 |
전국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로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의 선도 모델이 될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가 공사현장인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에서, 6일 14시 역사적인 기공식을 개최하였다.
지난 2004년 산자부 사업계획 발표이래 타당성 검증, 실증단지 참여기관 선정, 설계 등 산고 끝에 사업시작 5년만에 공사 착공이 이뤄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완주 도지사를 비롯 김영학 지식경제부 차관과 김춘진 국회의원, 실증연구단지 운영 관련 5개 기관장(한국기계연구원장,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등 100여명의 인사와 인근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하였다.
4대 신재생에너지원별(수소연료전지, 풍력, 태양광, 바이오 분야) 연구개발 전문인력이 확보되어 연구개발 및 실증·성능평가·인증 등 국내적으로도 특화된 기능수행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화를 선도하고 지원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
이날 기공식에는 도내 신재생에너지 관련 R&D 기관, 기업, 대학 등 참여로 신재생에너지 주요 제품, 현황 및기관별 주요활동내용 등이 37개 부스에 전시되어 기공식 참여자 및 부안지역 학생들이 참관하는 기회도 동시에 마련되었다.
김완주 전북도지사는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는 녹색성장을 현실에서 구체화한 최초의 사례로서, 규모나 조성내용면에서 세계적으로도 신재생에너지의 미래를 보여준다는 충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만큼, 우리도가 지향하는「동북아 신재생에너지 메카*」를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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