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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보 |
환경부는 21일 기후변화와 관련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연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5개 대학과 협약식을 맺고, 매년 1억5000만원씩 5년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은 최장 10년까지 가능하다.
이번 공모에는 5개 분야 27개 대학원이 응모해 경성대학교(온실가스 감축정책), 이화여자대학교(영향평가 및 모니터링), 한림대학교(온실가스 배출통계), 전남대학교(탄소시장 및 국제협상), 서울산업대학교(기후산업 경영전략) 등 5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기후변화 특성화대학원은 2006년부터 계명대, 고려대, 서울대, 아주대, 중앙대 등이 분야별로 지정돼 운영돼 오고 있다.
향후 특성화대학원은 기후변화 교과과정 개설, 논문작성 및 연구,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의 활동 등을 벌이게 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기존 5개 대학원과 추가로 지정된 5개 대학원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등 향후 특성화대학원의 성과가 기후변화에 대한 교육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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