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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보 |
울산시는 여름철 늘어나는 하수를 효율적으로 차집하고, 울산의 대표적인 생태환경축제인 태화강 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울산시 및 구·군 합동 하수관거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동점검계획에 따르면 오는 14일까지 울산시 중구, 남구 일원 및 회야댐 상류지역(양산시 웅상 지역)을 대상으로 주요하천 내 미차집 오수, 주요 하수시설물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울산시는 현재 태화강으로 유입되는 오수는 전량 차집하여 하수처리장으로 유입하고 있으나,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태화강 물축제에 대비하여 태화강 일대 하수시설물에 대하여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재차 점검을 실시하는 등 하수관거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울산시 주요 상수원인 회야댐 상류지역의 미차집 오수 및 파손된 오수시설은 상수원 수질보전 및 오수처리효율 제고를 위하여 긴급복구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요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수를 원천차단하기 위하여 구·군 및 양산시와 더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오수관거 점검을 통하여 하천수질오염예방 및 생태도시 울산의 도시브랜드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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