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해안가 환경 정비에 어르신들이 나선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6-27 0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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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보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국토해양부와 공동 협력사업으로 오는 6월 29일부터 10월 말까지 약 90일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활용한 “바다사랑 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국 유명 해수욕장 등을 중심으로,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비를 위해 전국 10개 시ㆍ도, 58개 사업장*에서 총 725명의 노인이 활동할 예정이다. (부산 대변항, 인천 연안부두, 울주 간절곶, 시흥 월곶, 충남 태안, 전북 군산, 전남 여수, 경북 울진, 경남 진해, 제주 서귀포 등) 동 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지난 6월 중순부터 해안가 인근에 거주하는 노인을 우선 선발하여 참여인원을 확보하였으며, 참여 노인에게는 1일 4시간 주 5일 근무로 월평균 53만원의 임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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