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융합(2.5차 산업)” 확산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7-03 1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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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융합 활성화를 위해 민관 공동의 “지식서비스융합 포럼(Forum 2.5)”을 구성하고 7월 2일 오전(7시 30분) 양재 EL타워에서 발족식을 개최(임채민 지경부 차관 주재)하였다. 포럼은 전기전자, 기계, 생활용품 등의 제조서비스분과, 금융, 유통 등의 서비스혁신분과, 분과 활동을 지원할 지식서비스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되며, 각 분과에는 기업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업종별로 서비스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R&D 과제, 제도개선 과제 발굴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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