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극복과 성장동력 선점을 위한 과학.기술인의 역할 논의’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7-03 11: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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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주요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다. 지식경제부(이윤호 장관)와 교육과학기술부(안병만 장관)는 7월2일(금)과 3(토)일 양일간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충남 천안 소재)에서 양 부처 공동으로 과학기술인 연찬회를 개최하여,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과 위기이후의 성장동력 선점을 위한 과학기술인의 역할에 관해 심도있게 논의한다. 일정은 7월3일(금) 15시에서 4일(토) 11시30분까지(1박 2일)이고, 장소는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천안 소재)이다. 금번 「과학기술인 연찬회」는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과학기술 핵심부처인 지경부와 교과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최초의 행사로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산학협력단, 테크노파크, 한국연구재단 등 과학·기술지원기관 등 지경부와 교과부 산하의 과학기술관련 110개 기관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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