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15일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6월중 산업용 전력판매량은 (전체의 55.4%) 전년동월대비 1.1% 증가하였고, 전체 전력 판매량은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동월대비 조업일수 증가(1.5일)와 수출감소폭의 둔화(5월 △28.5%→ 6월 △11.3%) 및 전력다소비 업종인 반도체·석유정제 업종의 전력사용량 증가에 기인한 것이다. 타 용도별 전력판매량을 보면, 주택용 및 일반용은 기온상승에 따른 냉방수요 증가 및 소비심리개선에 따라 각각 3.6%, 4.5% 증가하였다. 교육용은 학교 신·증축과 학습설비확충 및 냉방수요 증가로, 농사용은 설비대형화로 인해 각각 14.4%, 10.7% 증가하였고, 심야전력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냉방수요가 증가했으나, 비중이 큰 난방수요(심야전력의 약 98% 차지) 감소로 5.9% 감소하였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