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먹는 하마”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그린화 대책 발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7-16 1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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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16일, 에너지절감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이슈가 제기되고 있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전력소비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차세대 IDC 그린화 추진방안」을 수립·발표하였다. 현재 국내 IDC는 약 70개로, 최근 IT인프라의 양적 확장에 따라 전력사용량은 최근 3년간 연평균 45% 증가하여 ‘08년 11.2억Kwh의 전력이 소비되었다. 이에 정부는 “전기먹는 하마”로 불리우는 IDC의 전력사용량을 ‘13년까지 30% 절감하기 위해 IDC의 그린화에 ‘13년까지 5년간 총 417억원을 지원할 계획이고, 또한 ’10년에 '그린 IDC 인증제'를 도입함과 아울러 작은 IDC 규모인 'PC방 그린화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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