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에너지소비 11년만에 처음 감소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9-22 09: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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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지리지 표지



지식경제부 에너지절약추진단의 발표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1~6월) 중 에너지소비는 전년 동기대비 2.9%가 감소한 91.3백만 TOE를 기록하여(TOE(Ton of Oil Equivalent) : 석유환산톤, 타 연료의 열량을 원유기준으로 환산한 량) ’98년 이후 11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침체, 겨울온도 상승 및 정부의 에너지수요관리대책 등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특히, 전체에너지 소비의 약 57%를 차지하는 산업부문과 22%를 차지하는 가정.상업부문이 소비 감소를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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