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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지리지 표지 |
- 10월 8일부터 11월말까지 2개월간 어린이집 5,600개소 아리수 수질검사 실시
- 미래의 꿈나무들이 마음 놓고 안심하게 마실 수 있도록 아리수에
대한 안전성 검사
1.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0세부터 6세미만의 취학전 영유아들이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0월 8일부터 11월말까지 2개월에 걸쳐 수질검사요원들이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시에 있는 전 어린이집 5,600개소에 대해 5개 항목(pH,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의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아리수를 안전하고 맛있게 마시는 방법” 등도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세하게 안내할 계획이다.
2. 이번에 실시하는 ‘어린이집 특별수질검사“는 최근 맞벌이 젊은 부부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녀를 어린이집에 많이 위탁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질병이나 면역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보육시설에서 생활하면서 안전하게 아리수를 음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부모들로 하여금 자녀들이 마시는 아리수가 안전하다는 신뢰감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3. 서울에 있는 어린이집은 국공립시설 618개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민간시설 및 가정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수질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4.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이정관 본부장은
“어린이는 미래의 주역이자 희망으로 최근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에 특별히 어린이집 전수조사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향후, 수인성 질병 등 면역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각별히 수돗물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수질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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