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CO2 배출 없는 발전소 만든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10-13 15: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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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지리지 표지



- 지경부 에너지자원실장, 국제 이산화탄소처리리더십포럼 각료회의 참석
- 각료회의에서 CCS 기술에 향후 5년간 약 1,000억원 투자 등 상용화 의지 밝혀
지식경제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CCS 기술의 상용화를 통한 발전소의 CO2 감축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약 1,000억원을 CCS의 R&D 및 실증(demonstration)에 지원하기로 했다.
* CCS(Carbon Capture & Storage) :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
지식경제부 김정관 에너지자원실장은‘09.10.13일(한국시각 17시)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제 3차 CSLF 각료회의에 참석하여 이와 같은 한국 정부의상용화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를 통해 CCS 분야에서의 국제적 입지를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발전사 등 국내기업의 수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CSLF(Carbon Sequestration Leadership Forum, 이산화탄소처리리더십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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