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암사정수센터”, 국내 최대 고도정수시설 착공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11-03 22: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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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지리지 표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이정관)는 「아리수 고급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정수장(총 6개소)에 신개념의 최첨단 정수기법을 도입하고 친환경 정수장으로 재건설한다. 이를 위해 ′07~′12년까지 총4,973억원의 예산을 들여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을 추진 중이다.
2010년 5월부터 영등포정수센터에서 고도정수처리를 거친 “아리수” 공급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는 6개 정수센터에서 서울시 전 지역에 공급 할 계획이다.
고도정수처리는 수돗물에서 나는 특유의 맛과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 정수처리공정에 입상활성탄(일명 숯)과 오존소독 과정을 추가하여 수돗물의 수질과 맛을 더 좋게 만든다.
또한, 소독부산물 등 미량유기물질을 보다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어 서울시민들은 최상의 명품 수돗물인 아리수를 마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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