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삼성테크원 “2020년 온실가스 30% 감축”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11-27 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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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이 대대적인 녹색경영을 실천해 오는 2020년 제품생산과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량을 30% 감축해 에너지 절감은 물론 마케팅 효과 등 700억원 이상의 ‘그린효과’를 만들어내겠다고 선언했다.
삼성테크윈은 27일 경남 창원 제1사업장에서 낙동강유역환경청 이재현 청장, 삼성지구환경연구소 백재봉 소장과 오창석 삼성테크윈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선도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에코비젼(EcoVision) 2020’을 선포하고 3대 핵심전략을 제시했다.
삼성테크윈은 ‘녹색 미래를 위한 에코 솔루션(Eco Solution for Green)’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협력회사, 제조사업장, 제품 사용·판매·폐기에 걸친 제품 제조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 줄이기에 나서기로 하고 △녹색공정 혁신 △녹색제품 제조 △녹색공급망 구축이라는 3대 핵심전략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녹색제품 100% 제조를 위해 제품의 에너지 효율을 30% 향상시키고 유해물질 제거 및 재활용이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로 했다. 아울러 협력회사들에도 온실가스 감축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녹색공급망 상생활동도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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