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친환경 녹색바람 '날개짓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1-14 16:19:04
  • 글자크기
  • -
  • +
  • 인쇄

△ 주홍털구름버섯




정부의 본격적인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함께 항공업계에서도 친환경 녹색바람이 불고 있음. 대표적을 연료 효율성을 늘린 항공기를 도입하고 탄소상쇄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음
대한항공은 기존 항공기 대비 약 20% 이상 연료효율성이 높은 A380, B787과 같은 친환경 항공기를 도입하기로 함. 또한 운항항로 단축을 통해 연료와 온실가스를 줄이고 있음
아시아나항공은 탄소상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자원소비의 효율적 시스템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온실가스 상쇄프로그램 : 어떤 활동으로 인해 온실가스에 상응하는 수준의 비용지불 또는 감축 활동을 통해 이를 상쇄시키는 프로그램
저가항공사들 또한 친환경 경영에 적극 동참하고 있음. 진에어는 ‘세이브 디 에어’라는 친환경 경영체제 슬로건을 발표하고 관련 상품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 수익금을 환경단체에 기부하고 있음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