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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홍털구름버섯 |
2010 한국기후변화포럼’이 2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포럼 ‘코펜하겐 기후변화협약 제 15차 당사국총회 이후 교토체제와 온실가수 감축할당 시스템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만의 환경부장관과 김진선 강원도지사, 김형국 녹색성장위원장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코펜하겐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15)의 의미와 시사점’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브라이언 맥도날드(Brian Mcdonald)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대사는 ‘포스트 교토체제를 향한 유럽연합(EU)의 역할과 대응’을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선다.
주제발표는 일본 도쿄대 지구지속발전연구소장인 스미 아키마사 교수(일본의 온실가스 할당 시스템과 배출권 거래 전망), 미국 게이드 환경컨설팅그룹의 메리 게이드 회장(전 미국 지방환경청장·미국의 기후변화대응과 온실가스 할당 시스템) 등이 맡는다.
국내 인사로는 녹색성장위원회 박흥경 협상TF팀장 (COP15 회의의 주요 결과), 한국탄소금융 노종환 대표(탄소 배출권 거래제도로 본 탄소시장 전망), 한국경제연구원 이선화 연구위원(온실가스 감축 할당 시스템의 해외 사례와 우리나라 적용방안) 등이 참석해 온실가스 감축 할당 시스템과 배출권 거래 전망 등에 대해 발제한다. 이번 포럼은 환경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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