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도 친환경 설비로 관리비 뚝

최신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2-23 15: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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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홍털구름버섯




요즘 나오는 대형 상가들은 각종 첨단 자재나 기술을 도입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해 사용하는 등 환경 친화적이고 경제성까지 좋아짐. 이를 통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관리 및 유지비를 10%정도 줄임
인천 송도의 상업시설인 포스코 커낼워크는 외단열시스템과 로-이 유리(low-E glass)로 에너지 효율을 끌어 올림
* 로-이 유리 : 유리 표면에 금속을 얇게 코팅한 것으로 여름에는 태양열을 막고 겨울에는 난방열을 실내로 반사시키는 역할을 함
3월 개장하는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는 태양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한 뒤 주차장 조명에 사용할 계획임. 또한 지열과 지하수 열을 이용해 냉난방을 할 예정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열병합관리시설, 태양광발전시설, 지열시스템 등의 환경 시설을 갖추고 상가 세입자들의 관리비 부담을 줄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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