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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홍털구름버섯 |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3월 17일 공단 호남지역 에너지기후변화센터에서 송귀근 광주광역시 부시장, 전영복 한국광산업진흥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에너지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녹색에너지체험관은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와 LED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광주광역시와 지식경제부 지원 등으로 총 30억원을 조달하여 신재생에너지체험관 609㎡, LED체험관 330㎡ 등 총 939㎡의 규모로 조성되었다.
신재생에너지체험관은 3D 입체영상관과 수력, 폐기물, 바이오, 연료전지, 해양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절약, 기후변화 대응 관련 체험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ㅇ LED 체험관은 공원녹지공간, 도시공간 등 6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LED 조명의 다양한 적용사례를 보여준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호남지역 최초로 개관하는 녹색에너지체험관은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신재생에너지 등에 대한 체험과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며,
ㅇ “3월 18일에는 전국 에너지 담당공무원 150여명, 20일에는 전국 과학담당 장학사, 교장 등 60여명의 관람이 계획되어 있는 등 벌써부터 관람요청이 밀려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에너지관리공단은 관람객 지원을 위해 2명의 도우미를 상주시키고 있으며, 원활한 관람을 위해 사전예약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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