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핵심기술 국내 기술로 개발

최신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3-30 22: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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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홍털구름버섯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노심설계 코드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한국전력연구원과 한국전력기술, 원자력연구원이 공동으로 노심설계 코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원전설계코드의 하나인 노심설계 코드는 원자로 속의 핵연료가 중성자 등 소립자와 충돌하며 어떤 상황이 될지 예측하는 소프트웨어로 핵연료봉의 교체 시기 파악 등에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나머지 원전설계코드와 원자로 냉각펌프, 원전계측 제어시스템 등 3대 핵심기술을 2012년까지 자체 개발해 원전기술을 100% 국산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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