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업고 화상회의 '확산'

최신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3-31 20: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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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홍털구름버섯




최근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이를 이용하여 화상화의를 도입하는 곳이 늘고 있는데, 자동차를 타고 이동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녹색성장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음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전국 약 30여 개 사무소를 관리해야 하는데 화상화의 시스템 도입 이후 3개월만에 32회 회의를 했으며 약 4억여 원의 출장비를 줄일 수 있었음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한 화상회의가 가능할 정도로 기술이 발전하면서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면서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게 되었음. 또한 PC기반의 화상회의 시스템이 가능해 짐에 따라 도입 비용 문제 또한 해결되었음
녹색성장과 스마트폰 바람을 타고 화상회의의 매력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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