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안호상)이 운영하는 서울시창작공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단위의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 예술가와 시민의 만남의 자리를 준비했다.
서울시창작공간의 5월 행사는 서교예술실험센터(마포구 서교동), 신당창작아케이드(중구 황학동), 연희문학창작촌(서대문구 연희동), 문래예술공장(영등포구 문래동) 등 서울 전역의 4개 공간에서 5월 5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되며, 전시ㆍ공연ㆍ낭독회ㆍ체험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들을 무료 또는 저렴한 참가비로 제공한다.
지난해 6월 19일 서교예술실험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1월 28일 문래예술공장에 이르기까지 현재 6개 곳이 개관한 서울시창작공간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시장 속 예술 공방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당창작아케이드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무료 공예 체험 프로그램 <나도 예술가> 특별 교실을 운영한다.
<나도 예술가> 특별 교실은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칠공예ㆍ한지공예ㆍ북아트ㆍ전통자수ㆍ사진ㆍ칠보공예ㆍ유리공예ㆍ스컬피(점토)ㆍ도자공예ㆍ손뜨개 등 모두 9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뿐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당창작아케이드의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sdarcade)에서 참가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