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公, 사업장 신재생으로 100% 자급자족

최신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6-07 08: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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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K-water)가 수도사업장 에너지를 100% 자급자족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수공은 전남 무안의 대불정수장과 경북 경산의 자인정수장을 에너지자립형(탄소제로) 사업장으로 구축한다고 전했다.
에너지자립형 사업장이란 태양광 풍력 및 소수력 등 청정에너지를 개발하여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100% 자급자족하는 사업장을 말한다.
이번 시범적으로 구축하는 에너지자립형 사업장은 수도사업장으로서는 국내 최초다. 수공은 향후 운영관리 중인 전국 수도사업장 중, 경제성과 타당성이 있는 사업장(총 14개 사업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건호 사장은 “다양한 청정에너지 개발과 에너지자립형 사업장 확대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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