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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 공동으로 제8회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이 ‘10.6.10~12(3일간) 제주도(신라호텔)에서 ‘녹색성장, 섬유패션 산업의 미래비전’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섬유패션 업계는 매년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섬유패션 산업의 주요 이슈 및 스트림간 협력방안*, 정보교류 등을 추진함으로써 생산제품의 고부가가치화 및 수출증대 등에 기여하게 된다.
* 스트림간 협력 : 원사-직물/편물-염색-의류 등으로 이루어지는 섬유스트림 업체간 공동 기획-r&d-생산-마케팅 등의 협력방안 도출
이날 ceo 포럼에는 안현호 지식경제부 차관, 한나라당 김성수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업계는 섬산련 노희찬 회장을 비롯해 섬유업계 ceo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식경제부 안현호 차관이 ‘위기이후 신경제 질서에 대응한 신산업 전략’, 세계경제연구원 남종현 원장이 ‘세계 경제와 한국경제 전망’,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이 ‘섬유패션산업 글로벌 전략’을, 인도 섬유산업협회 쉬셔 자이푸리아(shishir japuria) 회장이 ‘한ㆍ인도 섬유산업 협력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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