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시대 성큼"‥완성차 업계 친환경차 '각축'

최신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7-01 22: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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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환경규제와 에너지 소모 감축을 위한 대안들이 잇따라 등장함에 따라 완성차 업계는 세계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그린카 개발에 가속도를 내고 있음
현대ㆍ기아차는 오는 2012년까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전기차(EV), 연료전지차(FCEV) 등 그린카 풀 라인업을 구축하기로 함. 현대ㆍ기아차는 현재 리튬배터리를 적용한 아반떼와 포르테 LPi 하이브리드를 시판중에 있으며 오는 10월과 12월 가솔린 기반의 미국시장에 소나타와 K5 하이브리드를 각각 출시할 예정임
로노삼성은 지난해 7월 정부의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와 12월 스마트그리드 제주 실증사업에 참가하며 전기차 개발을 분비하고 있음. 내년에 SM3 기반의 전기차를 시범 운행할 예정이며, 2012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임
GM대우는 윈스톰과 라세티프리미어 등 일부 차량을 토대로 클린디젤차를 내놓을 계획임. 또한 GM의 2세대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중형급 하이브리드 차량도 개발 중에 있음
쌍용차는 지난 5월 부산모터쇼에서 코란도C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 콘셉트카를 공개하였으며, 하이브리드차나 연료전지차 개발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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