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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유통중인 먹는 샘물의 수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서울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27일까지 시중에 유통중인 먹는샘물 69건(국산 58건, 수입 11건)과 먹는해양심층수 7건(국산 5건, 수입 2건)을 수거하여 납, 카드뮴 등 먹는샘물은 50개 항목, 먹는해양심층수는 51개 항목에 대해서 수질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2009년 11월, 브롬산염 항목 부적합으로 문제가 되었던 5개 제품도 이번 검사에서 검사제품 모두가 수질기준 적합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것다고 덧붙였다.
당시 서울시는 먹는샘물 40건과 먹는해양심층수 20건 등 60건을 검사 결과 먹는샘물 5건(국산 4건, 수입 1건)에서 브롬산염이 수질기준을 초과하여 관할 시도에 회수폐기 및 행정처분토록 요구한 바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통 중인 먹는물을 지속적으로 수거검사 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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