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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16일 충북 충주시 용탄동 충주댐을 방문하고 '한강살리기 충주 지구 석면 석재 반입'에 대해 철저한 원인 규명을 지시했다.
정 장관은 김종록 충북도 정무부지사를 통해 이 같은 지시를 하고 충북지역 4대강 살리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후 '한강살리기 사용 자재에 대한 보다 철저한 검사와 검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 장마와 태풍을 대비한 댐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충북도는 환경련이 문제를 제기한 충주·제천 지역 한강살리기 15공구와 8공구 석면 석재 반입을 중지하는 한편 납품된 석재도 전량 반출해 폐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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