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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해수욕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3일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매년 900만 명 이상의 이용객이 집중되는 여름철 해수욕장에 대한 안전한 휴양환경 조성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이다.
실시 대상은 전국 3개광역시·7개도(271개)의 해수욕장 중 2개광역시·4개도 (21개)도에 위치한 해수욕장 및 관할 지자체이며 ‘수상레저안전법’ 및 ‘해수욕장 시설물 설치 및 관리운영기준’에 따른 안전사고예방시스템·안전시설·장비·요원 및 수질의 적정성과 수상레저기구의 안전성 등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각종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예방 및 관리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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