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8월 17일자 한겨레신문에서 보도한 “북한산, 초호화 콘도 누구를 위하여 짓나”에 대해 해명자료를 냈다.
한겨레신문 10면(사회)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 산 14-3번지 북한산국립공원 내에 초호화 콘도가 들어서고 있어 북한산 경관은 물론 환경을 해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업지역은 딱따구리(청딱다구리, 쇠딱다구리)들의 서식지로 콘도건설 사업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피할 수 없으므로 환경단체들은 개발보다는 보전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더파인트리 기업이 콘도미니엄을 짓고 있는 우이동 산 14-3번지일대는 북한산국립공원구역이 아니므로 콘도 건설지역이 북한산국립공원이라고 기술한 내용은 사실과 달리 보도된 내용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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