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한겨레신문 <북한산, 초호화 콘도 누구를 위하여 짓나>보도 해명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8-18 09:00:51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부는 8월 17일자 한겨레신문에서 보도한 “북한산, 초호화 콘도 누구를 위하여 짓나”에 대해 해명자료를 냈다.

한겨레신문 10면(사회)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 산 14-3번지 북한산국립공원 내에 초호화 콘도가 들어서고 있어 북한산 경관은 물론 환경을 해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업지역은 딱따구리(청딱다구리, 쇠딱다구리)들의 서식지로 콘도건설 사업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피할 수 없으므로 환경단체들은 개발보다는 보전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더파인트리 기업이 콘도미니엄을 짓고 있는 우이동 산 14-3번지일대는 북한산국립공원구역이 아니므로 콘도 건설지역이 북한산국립공원이라고 기술한 내용은 사실과 달리 보도된 내용이라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