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등 38곳 온실가스 관리업체 지정

최신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10-06 22: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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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는 정부가 발표한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 관리업체 중 철강업체는 16개사, 22개 사업장 등 총 38곳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현황을 보면 포스코, 포스코특수강, 포스코강판 컬러공장, 포스코강판 도금공장, 포스코AST,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한국제강. YK스틸, 환영철강공업 등이 지정됐다. 이외에도 유니온스틸, 현대하이스코, 비앤지스틸, TCC동양, 동국산업, 고려제강 양산공장, 고려제강 유산공장, 코스틸, 고려강선주식회사 양산공장, 고려강선주식회사 창원공장, 고려강선주식회사 포항공장이 포함되었고 강관회사로는 세아제강, 휴스틸, 한국주철관공업 등 3개사 외에 심팩에이앤씨, 동일산업주식회사, 태웅, 대원강업, 메티아, 에이치디씨에스, 영화금속, 한국특수형강, 한황산업주식회사, 흥덕스틸코드 등이 관리 대상으로 지정됐다.

한국철강협회 관계자는 협회 차원에서 업계가 온실가스ㆍ에너지 명세를 손쉽게 산출하고 보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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