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녹색기술 선도 부처

염수흠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12-06 1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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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유정복장관)는 2010년 12월 6일(월) 18:00부터 20:00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회 국가녹색기술대상' 주최기관으로 처음 참여하여 농식품분야의 녹색기술에 대해 농식품부장관상을 시상했다.

시상은 '농산부산물을 이용한 한우 섬유질 배합사료 제조 기술' 등 농식품분야 4개 기술에 대해 이뤄졌다.

'제2회 국가녹색기술대상'은 선진 각국이 녹색경주(Green Race)에 나선 현 시점에서 녹색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우수한 녹색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신성장동력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할 분야별 최고 녹색기술을 선정·시상하는 녹색기술분야의 정부포상이다.

총 5가지 에너지원·에너지 고효율화 기술, 산업·공간 녹색화기술, 환경보호·자원순환기술, 무공해 산업경제활동지원기술, 친환경 농식품 녹색기술을 선정했다.

농식품분야 기술 중 '농산물 수확후 저장기술 1-MCP발생장치(이룸바이오테크놀러지)'와 '첨단 융합기술 이용 미래형 식물생산공장시스템 기술(국립농업과학원)'의 상이 가장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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