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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연안 수산자원 조성사업에 총 497억원이 투입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내년에 울진,태안,제주 등 시범바다목장 3곳에 174억원을 투입하는 것을 비롯해 연안바다목장 170억원(17곳) 바다숲 130억원(12곳) 연어 및 어린물고기 방류 12억원(1,215만마리) 기획연구 11억원(4개과제) 등 총 497억원을 투입한다.울진, 태안, 제주 등 시범바다목장 3곳에는 174억원을 투입해 바다낚시터를 조성하는 등 해양관광레저 시설이 본격 도입된다.울진바다목장에는 바다낚시터와 목장체험관 건립이 추진되고, 태안바다목장(갯벌생태체험장), 제주바다목장(수중테마공원)에도 해양관광레저 시설이 조성된다.
지난 2002년부터 총 307억원이 투입된 여수시범바다목장은 국내에서는 통영바다목장에 이어 두 번째로 내년 7월 준공될 예정이다. 준공을 기념하여 제1회 농식품부장관배 수중사진촬영대회와 바다낚시 대회도 열린다.지자체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안바다목장은 기존 14곳 외에 경주, 거제, 여수, 강진 등 4곳이 새로 추가되어 모두 17곳에 170억원이 투입된다. 군산, 강릉, 거제, 제주(성산) 등 4곳은 올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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