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지역 7개소 확정

김한솔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12-31 09: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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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친환경농산물 수요에 부응하고 우리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하는「광역친환경농업단지」2011년도 사업 대상지역으로 예산군광역친환경농업단지 등 7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11년도 사업대상지역 : 예산, 장수, 곡성, 포항, 창녕, 함양, 제주

광역친환경농업단지는 시군 수계단위로 경종(耕種)과 축산을 연계한 600ha 이상 대규모의 자원순환형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06년도에 3개소(완주, 순천, 울진)를 시작으로 2010년까지 27개소를 선정하여 8개소가 완료되었고, 19개소는 현재 공사 중이다

특히, 단지내 축산농가에서 나오는 가축분뇨를 유기질퇴비로 자원화하여 경종(耕種)농업에 이용하고 경종농업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나 부산물을 다시 가축에 이용함으로써 지역 안에서 물질이 순환되도록 하여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이 되도록 육성할 계획이다.

사업기간 : 3년(1년차 10%, 2년차 50%, 3년차 40%)
’08까지는 2개년 사업으로 추진
지원액 : 개소당 60~100억원(국고 30%, 지방비 50, 자부담 20)
사업내용 : 친환경농산물 생산자재, 유통시설, 농축산순환자원화시설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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