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체, 인터넷 무역으로 수출 50억원 이뤄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1-03 17: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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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환경기술개발 및 산업육성 전문기관인 KEITI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 김상일)는 우수 환경기술/제품의 해외 홍보에서 바이어 발굴에 이르기까지 수출무역 전과정을 지원하는 「환경산업 전자무역시스템(www.ecotrade.or.kr)」을 올해 신규 오픈하고 약 350억원의 수출상담 성과 및 5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환경산업 전자무역시스템 ECOTRADE는 인지도가 낮은 국내 환경산업체의 인터넷 홍보기반 구축 및 글로벌화 도모를 위하여 영문 e-Marketplace와 국문 무역포탈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도 환경산업전자무역시스템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100대 수출유망기업을 선정, 해외마케팅 전문업체 이씨플라자(주)와 함께 해외수출마케팅 e-Biz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2011년에는 전자무역과 사이버 홍보 지원을 중심으로 더욱 다채로워진 서비스로 환경산업체와 종사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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