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행복프로젝트, 재도약 청사진 발표-서울시

최신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1-06 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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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세계적 여성친화적 도시로 체질개선시켜온 서울시의 ‘여행(女幸) 프로젝트(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가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진화된다.

여행(女幸)프로젝트는 서울시 모든 정책에 여성의 실제 시각과 경험을 담은 지방정부 최초의 생활밀착형 여성정책으로서, ‘여성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하다’는 슬로건 아래 오세훈 시장이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해왔다.

그동안 보육, 소외여성 보호, 여성일자리 창출은 물론 여성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3불(불안, 불편, 불쾌)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으며, 지난 6월엔 UN공공행정상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는 민선4기에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 다양한 성과를 거둔 여행(女幸)프로젝트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성들이 절실해 하는 사업의 범위와 규모를 더욱 확대하는「민선5기 여행(女幸)프로젝트 발전계획」을 5일(수) 내놨다.

여성행복프로젝트 발전계획은 시민수요조사를 바탕으로 5월부터 16차례에 걸친 전문가 자문회의 및 워크샵, 발전계획 T/F단 구성ㆍ운영 등을 거친 후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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