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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1조원 지원
- 지난해 비해 24.1% 증가
올해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1조 35억원이 지원된다. 이는 작년의 8,084억원에 비해 24.1% 증가한 규모이다.
예산은 에너지특별회계 3,144억원(전년대비 628억원, 25.0% 증가)과 전력산업기반기금 6,890억원(전년대비 1,329억원, 23.8%)으로 구성되었다.
R&D 예산은 '10년 2,528억원에서 '11년 2,677억원으로 149억원이 증가했다.
지식경제부는 박막 태양전지/ 해상풍력/ 차세대 바이오연료 등 10대 핵심 원천기술개발, 기어박스/ 블레이드/ 소재 등 8대 핵심 부품/ 소재/ 장비 개발을 중점 지원하고, 기업수요를 기반으로 현장적응형 학·석·박사 인력 양성 등에 1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예산은 '10년 2,920억원에서 '11년 3,118억원으로 198억원이 증가했다.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 보조에 900억원, 그린홈에 890억원 지원하고, 전북 부안에 연구개발/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복합기능의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에 170억원 지원하며, 새만금 풍력시범단지에 40억원, 신재생에너지 생산/ 시설/ 운전자금 융자에 1,118억원이 지원된다.
발전차액예산은 '10년 3,318억원에서 '11년 3,950억원으로 632억원이 증가했다.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를 포함한 인프라 구축에도 290억원이 지원된다.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Test-bed) 구축에 200억원을 신규로 반영했으며, 태양광, 풍력 등 원별로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 제품의 시험분석/ 성능검사/ 신뢰성 검증 장비 구축도 지원한다.
신재생에너지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진출 지원에는 90억원이 신규 편성되었다.
지식경제부는 태양광을 제2의 반도체산업으로, 풍력을 제2의 조선산업으로 육성해 '15년에 신재생에너지 수출 400억불을 달성한다는 목표 아래 작년 10월 발표한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전략」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한편, 예산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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