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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
- 1,100억원 투입, 55개 지구 하천 정비
전라북도가 1,100억원을 투입, 총 55개 지구에서 대대적인 지방하천 정비를 추진한다.
전라북도는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하천제방 보강 등 단순 치수사업을 탈피해 하천유량을 확보하고 생태복원, 문화공간 활용 등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제방보강과 하천유지유량의 확보 등을 진행함과 동시에, 하천 내 농경지 정리와 생태습지 조성 등 생태복원을 통해 수질개관과 하천 잠재력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또 하천을 지역 문화공간으로 창출하며 지역별 테마형 수변공간 조성 등을 추진하고, 기업과 학교, 단체 등과의 협의를 통해 녹색봉사활동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1사 1하천 담당구역 설정 등을 추진방안으로 제시했다.
전라북도는 국토해양부 및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해 1월중 조기에 지구별 사업비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며,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도내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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