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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SBS 8시뉴스에 보도된 김포터미널 구역의 농업용 관정 170개 중 2개만 폐공처리하고, 대부분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지하수 오염이 우려된다는 보도에 의해 수자원공사는 농업용 관정 170개에 대해서는 적정하게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공의 발표에 의하면 직경 10cm이상 관정 8개 중 5개는 적정처리 완료, 1개는 사용 중이며, 나머지 2개도 확인 후 적정 처리할 예정이고, 소형관정 162개는 주민들이 관정 자재의 재사용을 위하여 철거하였거나 수역준설 등 공사과정에서 제거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다시 확인하여 적정하게 처리되지 않은 관정은 적법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수공의 조사에 의하면 사업구역내 지하수 관정 주변에는 오염 유발시설이 없으며, 토사의 성토로 오염 가능성이 없다고 한다. 현장에서 발견된 불법 매립폐기물(비닐하우스 폐자재 등)은 농작물 경작지표면 아래에서 발견된 것으로 불법 매립한 토지 원소유주를 고발하는 등 합당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경인 아라뱃길 사업의 준공시기는 2012년에서 금년으로 당긴 바 없으며, 당초 계획된 대로 2011년 10월 개항을 하고 12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며, 향후 금번 지하수 관정처리 부적정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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