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도와 관련된 학계, 관계, 업계를 대표하는 다양한 회원으로 구성 된 하수도연구회(회장 김응호/홍익대)는 지난 2월 23일 한국상하수도협회 2층에 마련된 회의실에서 제205회 주제발표회를 열었다.
김응호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주제발표회는 서울시정개발연구원 김영란 박사를 비롯해서 (주)성호철강의 최성문 이사, 한국상하수도협회의 최태용 기획홍보처장, 삼정DCP의 이문승 대표이사를 비롯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주제발표는 (주)위스코의 윤상조 대표이사가 ‘지하매설관 실시간 모니터링방안’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에 걸친 자사의 연구개발시스템 ‘스마트파이프’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주)위스코의 윤상조 대표이사는 기존 하수관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제시 한 후, 자사에서 개발한 스마트파이프 시스템에 대한 기술소개와 장점, 실시간 모니터링시스템 개요, 시공절차와 관리 및 운영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상세하게 발표하였으며, 향후 시공되는 관로에 대한 시공 및 유지, 검사와 감시를 위해 기존에 생산되던 관로에 IT기술을 접목한 자동 감시 시스템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회원들과 함께 토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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