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유리병재활용협회 제4대 김현식 신임회장 선출

취재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2-24 15: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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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된 (사)한국유리병재활용협회 제7기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는 협회 부회장인 조창수 동화약품(주) 대표이사의 개회선언과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2010년도사업보고 및 수지결산에 대한 승인과 감사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배포된 자료에 의하면 2010년도 재활용의무실적이 99.4%에 달하며, 재활용지원비 지원도 계획대비 99.4%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의 2011년도 사업계획에서 특이할만한 것은 ‘유리병재활용의 효율성 증가를 목표로 회수체계 전과정조사’가 계획되어 있으며,‘EPR(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정책포럼’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현행 임원의 유임을 원칙으로 하고, 현재 공석인 협회장에 김현식 광동제약(주) 부사장을 제4대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이밖에도 신임이사로는 롯데칠성음료(주)의 고성호씨가 선임되었다.

협회의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현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 (사)한국유리병재활용협회의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보호, 친환경 재활용사업에 대한 발전적인 정책을 가지고 협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히며, 회원사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사진>김현식 (사)한국유리병재활용협회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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